Sports Marketing × Content × Field Experience

SPORT.STORY.CONNECTION.

스포츠 현장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콘텐츠를 통해 팬과 연결합니다.
취재, 사진, 영상, 콘텐츠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가 더 많은 사람에게 닿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HWANG JIMIN / 황지민
현재 KUSF 대학생 기자로 활동 중
대학 스포츠 경기장에서 카메라와 태블릿을 들고 현장을 살피는 동아시아계 여성 대학생 스포츠 마케터
AI 생성 이미지Field / Story / People

핵심 역량

01 — 05
01Sports Content Planning
02Editorial Storytelling
03Photography & Video
04Fan Engagement
05Field Research

대표 프로젝트

모든 프로젝트
야외 경기장에서 함께 응원하며 스포츠를 즐기는 관중
팬 경험 연구 · 개인 제안개인 기획 · 2026

대학스포츠 팬 유입 콘텐츠 전략

대학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팀과 선수에게 관심을 갖게 만드는 콘텐츠 여정을 탐색한 개인 제안.

야구장에서 승리를 함께 기뻐하는 선수들
콘텐츠 기획 · 에디토리얼실제 프로젝트 · 2026

우리 팀을 소개합니다

대학야구 팀과 선수의 이야기를 팬의 언어로 전달해 U-리그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콘텐츠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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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피드

전체 피드

공이 네트 위에 머무는 짧은 순간, 수비와 공격의 선택이 동시에 시작됩니다. 한 장면 안에 팀의 약속과 각자의 판단이 겹쳐 보이는 배구 경기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경기

코트의 경계가 모래와 하늘로 이어지면 경기의 분위기도 달라집니다. 관중이 스포츠를 처음 만나는 장면에는 기록과 결과뿐 아니라 장소가 주는 감각도 중요합니다.

오픈 코트

공을 가진 선수에게 시선이 모이지만, 장면의 방향은 프레임 밖 동료의 움직임까지 함께 만듭니다. 현장 콘텐츠는 보이는 플레이와 보이지 않는 선택을 동시에 설명해야 합니다.

경기

빠른 움직임을 기록할 때 중요한 것은 속도만이 아닙니다. 출발부터 결승선까지 이어지는 표정과 호흡을 따라가면 한 번의 레이스도 하나의 서사가 됩니다.

트랙

투수가 공을 놓는 순간은 짧지만 그 앞에는 긴 준비와 사인이 있습니다. 경기의 결과보다 과정에 시선을 두면 선수와 팬을 연결할 더 많은 이야기가 보입니다.

마운드

경기 직전 선수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순간입니다. 팀을 소개하는 콘텐츠는 개인의 얼굴을 보여주는 동시에 서로의 관계와 역할까지 읽히게 해야 합니다.

팀 포트레이트

현장에서 발견한 작은 단서를 팬이 기억하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글, 사진, 영상과 기획을 오가며 스포츠와 사람 사이의 연결을 설계합니다. 현재의 취재 경험을 기반으로 팬 경험과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관점을 꾸준히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