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획 · 에디토리얼 / 2026
우리 팀을 소개합니다
대학야구 팀과 선수의 이야기를 팬의 언어로 전달해 U-리그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콘텐츠 시리즈.
- 대상
- 대학야구를 잘 모르는 잠재 팬
- 목표
- 팀과 선수에 대한 친밀도 향상
- 방식
- 기록 정보와 선수 개성을 결합한 콘텐츠
- 역할
- 기획 · 조사 · 취재 · 글
- 상태
- 실제 프로젝트
프로젝트 배경
대학야구에는 매력적인 팀과 선수가 많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기록과 경기 결과만으로 각 팀의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팀과 선수를 이해할 수 있는 맥락을 만들고, 낯선 리그로 들어오는 첫 문턱을 낮추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해결하려던 문제
정보는 존재하지만 팬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순서로 정리된 콘텐츠가 부족했습니다. 단순한 전력 소개가 아니라 “왜 이 팀을 지켜봐야 하는가”에 답하는 편집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주요 대상
- 대학야구를 처음 접하는 잠재 팬
- 선수와 팀의 배경을 알고 경기를 보고 싶은 독자
- 대학스포츠의 새로운 이야기를 찾는 콘텐츠 소비자
발견한 인사이트
기록은 신뢰를 만들고, 사람의 이야기는 기억을 만듭니다. 두 요소가 함께 있을 때 처음 보는 팀도 응원할 이유가 생깁니다.
선택한 전략
경기 기록과 선수 정보를 기반으로 하되, 팀의 분위기와 선수의 개성이 드러나는 질문과 서술을 배치했습니다. 낯선 정보를 짧은 단위로 나누고, 독자가 다음 편을 기대할 수 있는 연재 형식을 택했습니다.
실행 내용
자료 조사, 취재 대상 선정, 인터뷰, 원고 작성과 전체 콘텐츠 구성을 맡았습니다. 각 편이 독립적으로 읽히면서도 시리즈 전체의 어조가 이어지도록 편집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황지민의 역할
- 콘텐츠 기획과 연재 구조 설계
- 팀 및 선수 자료 조사
- 현장 취재와 인터뷰
- 기사 작성과 콘텐츠 구성
결과물
팀과 선수를 소개하는 KUSF 기사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기사 전문 대신 프로젝트의 기획 의도와 원문 링크만 정리합니다.
확인 가능한 결과
발행된 두 편의 원문을 통해 실제 수행 여부와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도달률이나 전환 수치는 공개 자료가 없어 임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한계
플랫폼 내부 데이터가 없어 콘텐츠가 신규 팬의 관심과 행동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정량적으로 분석하지 못했습니다.
배운 점
다음 단계에서는 발행 전후 독자 반응을 비교할 수 있는 질문과 지표를 먼저 정의하고, 기사 이후에도 사진과 숏폼으로 관심이 이어지는 콘텐츠 흐름을 설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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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진 및 영상
출처
프로젝트에 연결된 KUSF 원문 링크는 각 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