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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기사 / 2026년 9월 29일

[2027 KBO DRAFT] 우리 팀이 된 김.박.임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김동주(연세대), 박세준(동의과학대), 임영주(부산과학기술대)가 들려주는 지명 소감과 대학 시절 이야기.

[2027 KBO DRAFT] 우리 팀이 된 김.박.임 대표 이미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연세대학교 김동주, 동의과학대학교 박세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임영주. 프로야구 선수로서 첫 페이지를 넘기는 이들의 곁에는 저마다의 대학 시절이 있었습니다.

KUSF 황지민 기자는 드래프트 현장에서 세 선수를 만나 지명 당시의 소감과 대학에서 보낸 시간, 그리고 자신을 성장시킨 사람들과 학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들에게 대학은 프로를 준비한 시간을 넘어 수많은 경기와 훈련, 실패와 성장 속에서 자신만의 야구를 만든 또 하나의 무대였습니다.

드래프트로 대학야구의 한 장은 마무리됐지만, 그 시간은 프로 무대에서 펼칠 야구의 밑바탕이 됩니다. 새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경쟁을 시작하는 세 선수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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